영웅 정보

아이콘천둥의 지배자 투렌

  • 생존능력

    2

  • 공격대미지

    6

  • 스킬효과

    8

  • 조작난이도

    8

궁극기로 HP가 낮은 영웅을 해치우면 패시브 효과를 통해 천둥 각인을 증가시킬 수 있기에 적 영웅의 HP 가 낮다면 놓치지 말고 궁극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요 특징 마법사, 처단, 저격
획득 방법

19000

490

최대HP 3135 물리공격 156 마법공격 0
물리방어 87 |12.6% 마법방어 50 |7.6% 최대MP 490
이동속도 350 물리관통 0|0% 마법관통 0|0%
공격속도 0% 치명타율 0% 치명타피해 200%
물리흡혈 0% 마법흡혈 0% 쿨타임감소 0%
공격범위 원거리
내성 0% 5초당 HP회복 44 5초당 MP회복 18
스킬
  • 천둥의 포격 마법

    쿨타임 : 8초 | MP소모 : 60

    전방에 3줄기의 번개를 쏘며 경로에 있는 적에게 500(+0)마법피해를 주고 하나의 적이 여러 차례 번개를 맞을 경우 추가 피해는 30%의 피해만을 주며 번개마다 1개의 천둥 각인을 줍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500560620680740800
    쿨타임87.46.86.25.65
  • 천둥의 기세 마법제어

    쿨타임 : 2초 | MP소모 : 50

    지정한 방향으로 이동한 뒤 주변 적에게 법진을 소환해 350(+0)마법피해를 줍니다. (동시에 적 명중 시 50%의 피해) 적이 5초 동안 법진의 영향을 여러 번 받으면 3초간 90%의 추가 이동속도 감소 효과 (짧은 시간 동안 약화)를 주고 적 명중 시 1개의 천둥 각인이 증가합니다. 3회까지 축적 가능하며 시간의 지나면 사용 횟수를 획득합니다. (쿨타임 감소 영향을 받음)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350420490560630700
    축적 시간 간격109.69.28.88.48
  • 신의 번개 마법

    쿨타임 : 35초 | MP소모 : 120

    지정한 타겟에게 강력한 일격을 주고 천둥의 새를 띄워 360(+0)마법피해를 줍니다.(이동 및 천둥의 기세 사용 가능) 타겟의 감소된 HP 만큼 30%의 추가 피해를 주고 자신의 천둥 각인 1개를 증가시킵니다. 천둥의 새는 다른 영웅에 의해 저지될 수 있으며 천둥의 새가 적 영웅을 처치하면 패시브 스킬인 천둥이 발동하고 스킬 쿨타임이 80% 감소됩니다. 천둥의 새 비행 시 비영웅 적을 만나면 타겟을 띄우고 마법피해를 줍니다.

    Lv.1Lv.2Lv.3
    기본피해360450540
    쿨타임353025
  • 천둥 마법

    패시브

    스킬 명중 시 자신의 천둥 각인이 증가합니다. 각인 5 회 중첩 시 소환된 5줄기의 번개가 몸을 감싼 후 차례대로 부근의 적을 날립니다. (영웅 우선) 번개 마다 350(+0)마법피해를 주고, 1초 이내에 같은 적 명중 시 피해가 20%까지 약화됩니다. (비전투 상태의 몬스터 공격 제외)

스킨

투렌 기본

스토리

천둥, 강렬함과 강인함! 투렌은 천둥과 번개의 아들로 반은 신이다. 천성이 범상치 않은 자로 어려서부터 천둥 번개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가 직접 시전한 천둥 번개 마법은 신의 번개로 진화를 거듭했다. 위력은 일반 번개 마법의 수 배에 달한다. 이 하늘이 내린 자를 제대로 키워내기 위해 빛의 여신인 루미야가 그를 알리스타의 문하로 보내 섬전 마법의 오의를 배우게 하지만 교활한 알리스타는 그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은연중에 언젠가는 이 천부적인 자질을 가진 학생이 자신의 지위를 대신하여 새로운 천둥의 왕이 될 재목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있었다. 때문에 알리스타는 투렌에게 자유로운 교육 방식을 취하고 그에게 어떤 주문도 전수해 주지 않았다. 또한, 스스로 해답을 찾는 것도 일절 간섭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법은 투렌에게는 매우 알맞은 형태였다. 사실 그의 천둥 번개 제어 능력은 본래 가진 천성이었기 때문에 주문 따위로 기교를 연마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는 그가 가진 본연의 상상력으로 빠른 속도로 마법의 위력을 키우고 있었다. 투렌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자, 알리스타는 위기감에 휩싸였고 이는 그가 맞을 훗날의 쇠퇴를 예견하는 것이었다. 타고난 능력을 지닌 투렌은 관련한 진상을 어렴풋이 의심하고 있었다. 냉정히 말하면, 투렌은 그다지 알리스타의 자리를 대신할 생각이 없었고 사실 더 큰 목표를 가지고 있었지만, 다른 이가 왕좌를 차지하는 것 또한 보고 싶지 않았다. 그는 여전히 제자의 신분이었고, 새로운 후임자로 인해 통제될 확률이 높았다. 모든 이가 알리스타처럼 그가 갈망하는 자유를 주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리하여 투렌은 맹렬한 신의 번개를 성전에 떨어뜨리고 아연실색한 군중 앞에서 섬전의 왕좌의 각인을 지우고, 자신만의 각인을 새겨 넣었다. 투렌의 이같은 행동은 알리스타를 대신할 힘과 위엄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섬전의 왕좌는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 셈이 되었다. 루미야의 제의로 그는 알리스타의 권한을 받아들이고 섬전의 새로운 지도자가 된다. 직책을 얻자마자 투렌의 첫 임무는 전 왕좌의 주인인 자신의 스승을 잡아들여 성전에서 재판을 치르는 것이었다. 임무를 수행하기 전에는 그저 왕좌의 영예만을 가지고 있어 어떤 권한도 행사하지 않았던 그였지만, 그는 이것이야말로 자신을 드러내는 힘과 야욕인 것을 알고 있었다. 이로 인해 몇몇 사람들의 경계 어린 태도를 감수해야 하며 이러한 행하기 어려운 임무로 자신을 억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하지만 투렌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너희는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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