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정보

아이콘폭풍의 분노 지엘

  • 생존능력

    1

  • 공격대미지

    4

  • 스킬효과

    10

  • 조작난이도

    8

궁극기 '구풍' 스킬을 사용하면 스킬 피해를 피할 수 있으니 효과적으로 사용하세요.

주요 특징 마법사, 암살자, 돌진, 처단
획득 방법

이벤트로만 획득 가능

최대HP 3021 물리공격 163 마법공격 0
물리방어 102 |14.5% 마법방어 50 |7.6% 최대MP 450
이동속도 380 물리관통 0|0% 마법관통 0|0%
공격속도 0% 치명타율 0% 치명타피해 200%
물리흡혈 0% 마법흡혈 0% 쿨타임감소 0%
공격범위 근거리
내성 0% 5초당 HP회복 52 5초당 MP회복 16
스킬
  • 바람의 칼날 마법제어

    쿨타임 : 8초 | MP소모 : 65

    전방을 향해 바람의 칼날을 던져 경로 상의 적에게 200(+0)마법피해를 주고 1.5초간 이동속도를 50%로 느리게 합니다. 바람의 칼날은 합쳐진 후 잠시 움직임을 멈췄다가 지엘이 있는 곳으로 되돌아오며 경로 상 적에게 300(+0)마법피해를 줍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200240280320360400
    반격피해300360420480540600
    쿨타임87.576.565.5
  • 풍둔 마법

    쿨타임 : 12.5초 | MP소모 : 70

    타겟이 있는 곳으로 순간이동하여 주변의 적에게 260(+0)마법피해를 줍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260300340380420460
    쿨타임12.51211.51110.510
  • 구풍 마법

    쿨타임 : 50초 | MP소모 : 120

    폭풍이 1.5초 동안 랜덤으로 주변의 적을 5회 공격하며, 매 회 300(+0)마법피해를 줍니다. 같은 타겟에 명중할 경우 후속 피해가 40%까지 감소합니다. 지엘은 공격 중 타겟팅되지 않으며 공격할 수 없습니다.

    Lv.1Lv.2Lv.3
    기본피해300550800
    쿨타임504540
  • 풍마 마법제어

    패시브

    스킬 공격 시 타겟에 바람의 각인을 부여하고, 3회 중첩 시 풍마의 각인이 새겨집니다. 0.25초간 타겟의 이동속도가 80% 느려지며, 이 각인은 5초간 지속됩니다.
    일반공격으로 풍마의 각인이 있는 타겟을 명중시키면 150(+0)(+타겟의 감소 HP의 8%)(몬스터 피해 최대 120)의 마법피해를 주며, 풍둔 쿨타임이 초기화됩니다.
    지엘의 일반공격으로 매 회 40(+0)추가 마법피해를 줍니다.

스킨

지엘 기본

스토리

“폭풍의 포효 속에서 절규하라!”
역사 속 수많은 영웅은 중력의 속박에서 벗어나 푸른 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녔다. 하지만 그들은 새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는 없었다. 지엘의 존재로 인하여 평온한듯 보였던 기류 속에 살기가 맴돌기 시작한다. 바람의 화신인 지엘은 폭풍을 일으킬 수 있었으며 무형의 바람으로 날카로운 칼을 만들어 적의 견고한 방어선을 깰 수도 있었다.
오랜 전쟁 중 지엘은 악명이 자자한 수십 명의 악마를 해치웠으며 '폭풍의 분노'라는 명성은 대륙으로 퍼져 나가기 시작한다. 자랑스러운 전쟁 업적으로 지엘의 지위는 계속해서 올라간다. 하지만 이해할 수 없게도 지엘은 줄곧 그림자 숲 수호자의 칭호만은 한사코 거절했다. 그는 명예로 인한 속박이 그의 자유로운 천성과 맞지 않다고 설명했다.
“당신께서 절 필요로 할 때는 당신을 위해 적의 머리를 베고 그들의 몸을 도륙 내고 그들의 피와 살을 삼키겠습니다. 하지만 자유로운 바람은 어디에도 구속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엘은 여왕 테라나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지엘의 충성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모습은 테라나스의 신임을 얻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깊은 잠에 들기 전 특별히 지엘에게 자유의지를 행사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다. 지엘은 어떠한 직책도 맡을 의무가 없었으나 필요할 땐 그림자 숲의 자원을 쓸 수 있었다.
이후 지엘은 점차 사람들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이따금 크릭시가 지엘의 존재를 느낄 수 있었을 뿐, 다른 사람은 지엘의 그림자도 볼 수 없었다. 사람들은 한때 천공의 지배자였던 그 존재를 잊기도 했다. 하지만 여왕이 각성하던 날, 가장 처음 그녀의 곁을 지킨 수호자는 바로 천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어떠한 직책도 받은 적 없던 지엘이었다. 그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포기하고 묵묵히 여왕의 곁을 지켰으며 이로써 여왕이 자신에게 보내준 무한한 신뢰에 보답했다.
“당신을 위해 제 손의 검으로 모든 걸림돌을 제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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