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정보

아이콘연옥의 재앙 나탈리아

  • 생존능력

    1

  • 공격대미지

    5

  • 스킬효과

    8

  • 조작난이도

    4

궁극기로 큰 피해를 줄 수 있지만, 사용 시 이동이 불가능합니다. 궁극기 스킬 버튼을 다시 터치하면 스킬 취소 후 이동이 가능하니 효율적으로 사용해 보세요.

주요 특징 마법사, 저격
획득 방법

14000

390

최대HP 3323 물리공격 170 마법공격 0
물리방어 83 |12.1% 마법방어 50 |7.6% 최대MP 490
이동속도 360 물리관통 0|0% 마법관통 0|0%
공격속도 0% 치명타율 0% 치명타피해 200%
물리흡혈 0% 마법흡혈 0% 쿨타임감소 0%
공격범위 원거리
내성 0% 5초당 HP회복 47 5초당 MP회복 17
스킬
  • 악령의 여왕 마법

    쿨타임 : 6초 | MP소모 : 70

    5마리의 악령을 소환해 지정위치를 공격하면 각 악령이 적에게 350(+0)마법피해를 줍니다. 악령들이 동시에 같은 적을 명중 시 2번째 악령부터는 30% 피해만 주고, 영웅 명중 시 악령은 이동을 멈추고 사라집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350390430470510550
  • 마력의 별 마법제어

    쿨타임 : 10초 | MP소모 : 80

    지정위치로 마력의 구슬을 발사하여 적에게 닿거나 최대 사정거리 도달 시 마력의 별로 바뀌어 명중된 적을 1초간 기절시킵니다. 천천히 이동하며 주변 적에게 매 회 130(+0)마법피해를 주고 1.5초간 이동 속도를 50% 느리게 합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130145160175190205
    쿨타임109.69.28.88.48
  • 데스 레이저 마법

    쿨타임 : 30초 | MP소모 : 120

    명중된 적에게 0.25초마다 120(+0)마법피해를 주며, 마력의 방패가 생깁니다. 방패가 있을 시 상태이상 효과를 받지 않으며 500(+0) 피해를 입지 않습니다.
    (1초 뒤 다시 스킬 버튼을 터치하면 스킬 취소가능합니다.)

    Lv.1Lv.2Lv.3
    기본피해120150180
    쿨타임302622
    방패 추가500650800
  • 악마의 총애

    패시브

    스킬 사용 시 적에게 추가 피해를 줍니다. (총 10회까지 중첩)

스킨
스토리

타락군단이 대륙을 침략하던 당시 빛의 성전 소속 독실한 신자들은 저주의 마수 포이즌티스의 숙주가 되기를 자처하여 성전을 지키는 불멸의 전사로 거듭났다. 비록 침략을 막는 데는 성공했으나 포이즌티스의 저주로 인해 이들은 영원한 어둠의 심연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나탈리아는 바로 이 전사들의 후예였다.
포이즌티스의 숙주는 죽지 않으며, 다만 동족에게 잡아먹혀 소멸되는 것은 가능했다. 아이를 낳으면 부모와 마찬가지로 숙주가 되므로 나탈리아 역시 포이즌티스를 품은 전사였다.
강력한 힘을 감당하지 못하고 미쳐버리는 사람이 생기면 나머지가 그를 먹어치워 힘을 흡수했다. 빛의 성전은 무슨 짓을 저지를지 모르는 전사들을 우리에 가둬놓고 계속해서 더 강한 내성을 가진 숙주를 키워냈다.
나탈리아는 역대 가장 우수한 능력을 보이는 전사였다. 환심을 사고 싶었던 빛의 성전 측은 그녀의 성인식 당일 어마어마한 양의 선물과 함께 축하 사절단을 파견하기까지 했다. 다만 성전 측이 몰랐던 것은 나탈리아가 하나둘 미쳐가는 주변인들을 지켜보며 짐승과 다를 바 없이 갇혀 사는 생활에 치를 떨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 죗값은 내가 홀로 안고 가겠어!”
저주받은 운명의 대를 끊고자, 나탈리아는 성인식 현장에서 동족을 모조리 잡아먹고 만다. 높이 내걸린 사절단의 머리는 성전과 영영 관계를 끊겠다는 그녀의 결심을 똑똑히 드러냈다. 야심에 눈먼 빛의 성전이야말로 이 저주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나탈리아는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이후 어둠에 속하게 된 나탈리아는 저주마법으로 포이즌티스 기생체를 몸에서 분리해내는 대가로 베라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완벽하게 나탈리아의 조종을 받게 된 포이즌티스는 더욱 무시무시한 힘을 과시했고, 이때부터 ‘연옥의 재앙’이라는 이름이 대륙을 휩쓸기 시작한다.

코멘트

코멘트(0)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배혜농 | 편집인: 이동원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