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정보

아이콘황무지의 왕자 무라드

  • 생존능력

    3

  • 공격대미지

    6

  • 스킬효과

    8

  • 조작난이도

    6

시공의 진은 적의 영웅을 연속으로 일반공격할 때 발동되기 때문에 최대한 집중하여 일반공격의 명중률을 높여야 합니다.

주요 특징 암살자, 전사, 돌진, 처단
획득 방법

19000

490

최대HP 2968 물리공격 169 마법공격 0
물리방어 98 |14% 마법방어 50 |7.6% 최대MP 450
이동속도 390 물리관통 0|0% 마법관통 0|0%
공격속도 0% 치명타율 0% 치명타피해 200%
물리흡혈 0% 마법흡혈 0% 쿨타임감소 0%
공격범위 근거리
내성 0% 5초당 HP회복 49 5초당 MP회복 16
스킬
  • 날카로운 시간 물리제어

    쿨타임 : 12초 | MP소모 : 80

    시간의 속박에서 벗어나 전방으로 도약해 경로 상에 있는 적에게 120(+169)물리피해를 주고 기절시킵니다. 스킬 발동 후 5초 이내에 다시 도약할 수 있으며 5초 이내에 세 번째 발동 시 제자리로 되돌아갑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120144168192216240
    쿨타임1210.69.27.86.45
  • 공간 결계 물리제어

    쿨타임 : 12초 | MP소모 : 60

    공간의 결계를 치고 결계 안의 적에게 110(+91)물리피해를 줍니다. 결계의 경계를 통과한 적에게는 180(+152)물리피해와 2초간 90%로 느리게 합니다. 동시에 타겟의 물리방어를 3초간 100 감소시킵니다. 그 사이에 자신이 공간의 균열에 들어가면 타겟팅 되지 않으며 공격할 수 없습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110142174206238270
    쿨타임1211.611.210.810.410
    물리방어 감소100175250325400475
  • 시공의 진 물리

    쿨타임 : 12초 | MP소모 : 120

    시공의 진을 발동하고 공간의 균열에 들어가 범위 내의 적을 5회 공격합니다. 공격 시 150(+114)물리피해를 줍니다. 공간의 균열에 들어가면 자신은 타겟팅 되지 않으며 공격할 수 없습니다. 시공의 진은 균열이 봉인을 해제한 후 발동되며 사용 후 다시 봉인됩니다.

    Lv.1Lv.2Lv.3
    기본피해150215280
  • 균열

    패시브

    연속(3초 이내) 네 번째 일반공격을 할 경우(건물 제외) 시공의 진 봉인이 해제(스킬 활성 시) 됩니다.(5초간 자신의 공격력 5% 증가)

스킨

무라드 기본

스토리

시간과 공간은 이 세상을 구성하는 근원이며, 지고한 규칙의 힘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미 알려진 마법 체계에서 어떠한 저주도 시공의 힘을 지배할 수 없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안두라 마석은 무형의 시공의 힘을 가두고 인간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 힘을 얻기 위해 무라드의 선조들은 인적이 드문 사막으로 들어가 오래 전에 벌어진 전쟁으로 사막에 남겨진 마석 조각을 찾아 헤맸다. 그곳에서 그들은 잔인하고 교활한 사막의 지배자 아젠카를 만났고 그를 속여 마석 조각을 훔쳐낸다. 조각으로 시공의 힘을 제어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낸 그들은 그 무기로 새로운 사막의 제국을 건설한다.
제국의 계승자인 무라드는 성년이 된 후 부친으로부터 무기를 넘겨 받아 정식으로 제국의 황태자가 된다. 그는 제국의 대군을 이끌고 수차례 출병하여 반경 100리 안에 있는 위험한 생명체를 몰아내고 제국의 영역을 끊임없이 확장한다. 무서운 기세로 힘을 키워가는 제국은 아젠카의 통치를 위협하기 시작했고, 아젠카는 무기의 진실을 알게 된 후 크게 분노한다. 하지만 젊고 혈기 왕성한 무라드는 아젠카를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불어 닥친 모래 폭풍은 그의 무기 앞에서 아무런 위협도 되지 못했다.
아젠카는 어쩔 수 없이 무라드와 타협하고 이 젊은 제국의 황태자와 경계선을 그은 채 따로 통치에 나섰다. 무라드는 당연하다는 듯 적의 자발적인 양보를 받아들이고, 잠재적인 위협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다. 뒤에 숨은 아젠카는 여러 위기를 만들어냈고, 무라드는 어쩔 수 없이 신기를 사용하여 새로운 제국을 지켜낼 수 있었다.
힘의 과도한 사용으로 마석의 조각에 금세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과도한 사용으로 무기에 균열이 생기고 시공의 힘은 그 틈으로 쉴 새 없이 흘러나왔다. 힘이 사라져 무라드의 전투력이 크게 약화되자 아젠카는 다시 세력을 일으켜 모래 폭풍으로 새로운 제국을 파묻어버린다. 이때 무기에 남은 힘으로는 무라드 한 사람밖에 보호할 수 없었고, 그의 부친이 내린 명에 따라 그는 홀로 그곳에서 빠져나온다.
고난을 겪은 후에도 무라드는 위축되지 않는다. 그는 출중한 외모를 감추고 사막을 유랑하는 전사로 위장하여 무기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아젠카에 대항할 힘을 모은다. 무라드는 무기만 손에 넣는다면 언젠가 아젠카를 없애고 제국의 영광을 되찾겠다고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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