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정보

아이콘성스러운 불길 이그니스

  • 생존능력

    2

  • 공격대미지

    5

  • 스킬효과

    9

  • 조작난이도

    7

화염 돌진 스킬로 적에게 화염의 표식을 만든 뒤 '화염 비'와 '신성한 소멸' 스킬을 사용하면 적을 효과적으로 처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마법사, 저격
획득 방법

14000

390

최대HP 3093 물리공격 160 마법공격 0
물리방어 87 |12.6% 마법방어 50 |7.6% 최대MP 490
이동속도 360 물리관통 0|0% 마법관통 0|0%
공격속도 0% 치명타율 0% 치명타피해 200%
물리흡혈 0% 마법흡혈 0% 쿨타임감소 0%
공격범위 원거리
내성 0% 5초당 HP회복 44 5초당 MP회복 17
스킬
  • 화염 돌진 마법

    쿨타임 : 3초 | MP소모 : 50

    성스러운 불길을 구슬로 만들어 전방의 적에게 날리면 명중된 첫 번째 타겟과 그 뒤의 부채꼴 범위 내의 적에게 320(+0)마법피해를 주고 1초간 이동속도가 40% 빨라집니다. 타겟에게 화염의 표식이 있으면 3초간 300(+0)의 방패를 획득합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320420520620720820
    방패 획득3004506007509001050
  • 화염 비 마법제어

    쿨타임 : 12초 | MP소모 : 75

    타겟 범위 내 3초간 화염 비를 불러와 1초당 범위 내 적에게 110(+0)마법피해를 주고, 이동 속도를 2초간 50% 느리게 합니다. 화염의 표식이 있을 경우 타겟은 1.5초간 기절합니다.

    Lv.1Lv.2Lv.3Lv.4Lv.5Lv.6
    기본피해135170205240275310
    쿨타임121110987
  • 신성한 소멸 마법고정

    쿨타임 : 24초 | MP소모 : 127

    성스러운 불길의 힘으로 마법진을 만들어 1.5초 후 범위 내의 적 영웅에게 750(+0)마법피해를 줍니다. 타겟에게 화염의 표식이 있을 경우 900(+0)고정피해를 줍니다.

    Lv.1Lv.2Lv.3
    기본피해75010001250
    쿨타임242016
    피해강화80010501300
  • 성스러운 불길

    패시브

    스킬 명중 시 1.5초 후 타겟에 화염의 표식을 남깁니다. 다음 스킬은 표식을 소모하며 강화 효과를 획득합니다. 표식은 2.5초간 지속됩니다.

스토리

“순백의 성스러운 불길이여, 우리를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라.”
빛의 성전의 교리에서 성스러운 불길은 광명과 진리를 상징한다. 성스러운 불길의 수호자로서 이그니스는 폭넓은 학식과 굳건한 신념을 바탕으로 신도들을 광명의 길로 이끌며 그 역시 ‘안내자’라는 명예로운 칭호를 얻는다. 하지만 그 전까지는 이그니스도 그저 평범한 성전의 학사에 불과했다.
진리에 대한 탐구에서 출발한 이그니스는 생각의 탑에서 수많은 고서를 읽고 성스러운 불길을 다루는 법을 포함한 실전된 마법을 찾아낸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스러운 불길은 백 년 전에 이미 소실되어 그 가치가 사라진 상태였다. 성전 사람들은 이에 유감을 표시했지만 이그니스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성스러운 불길에 대한 연구로 그가 꿈꿔왔던 진리의 세계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용할 수는 없었지만 이그니스의 발견은 숨어있던 어둠의 힘이 전율하기에 충분했고, 결국 어둠의 주인의 뜻에 따라 악마군단은 성전을 습격하고 생각의 탑 전체를 무너뜨리고 만다. 당황한 학사들은 뿔뿔이 흩어져 도망쳤지만 이그니스는 끝까지 남아 고서를 지키기 위해 화염에 휩싸인다.
'이것이 나의 숙명이라면 난 이 귀중한 지식과 함께 진리의 세계에 묻히리라!' 차디찬 칼날 앞에서도 이그니스는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어둠이 도래하였으니 이 몸과 마음과 영혼을 바쳐 빛의 불씨로 대지를 되찾고 길을 밝히길 원합니다!’
그의 간절한 기도와 함께 신성하고 따뜻한 순백색의 화염이 그의 손에 타올랐고, 불길은 악마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다. ‘이것이 빛의 성스러운 불길이란 말인가!’ 이그니스는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이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달았다.
이그니스가 스펠을 읊조리자 성스러운 불길은 거대한 화염벽이 되어 생각의 탑을 감쌌다. "경계를 넘는 자는 모두 죽게 되리라!" 성스러운 불길은 이그니스와 함께 타올랐고, 아미온 성산 전체에 그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윽, 빛의 마법의 씨앗이 싹을 틔운 것인가?!” 빛의 여신 루미야와 격전을 벌이던 엔그리어는 생각의 탑에 이변이 생겼고, 그로 인해 성전의 경비들의 사기가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전세가 기울었음을 깨달은 그는 어쩔 수 없이 퇴각 명령을 내리고 성전의 포위를 풀었다.
전쟁이 끝나고 빛의 힘과 명망을 얻은 이그니스는 다시 생각의 탑으로 돌아가 자신의 끝나지 않은 진리의 탐구를 계속한다.
'진리의 앞에서 나의 모든 지식은 그저 하찮은 것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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